따뜻한 봄날 오후, 길고양이따뜻한 봄날 오후, 길고양이

Posted at 2012.03.21 08:23 | Posted in 마루의 주절주절

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.
망원렌즈 산 기념으로 동네 고양이 찾으러 나갔다가, 어린이집 마당(?)에서 놀고 있는 녀석들을 보게 되었죠.

사실은 두녀석이 어른 놀이를 하다가, 저에게 딱 걸렸습니다.
쑥스러웠는지 재롱부리나 봅니다.

배 뒤집고 재롱떠는 녀석이 암컷이고, 그걸 므흣하게 바라보는 녀석이 숫컷입니다.


여친의 재롱을 바라보다 이내 자리잡고 잠을 청하는 수컷녀석의 눈이 왠지 웃고 있네요..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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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안녕하세요? 잘 지내시나요?
    고양이들 너무 귀엽네요. 사진도 정말 잘 찍으시는군요!!
    • 2012.03.21 23:51 신고 [Edit/Del]
      슈트리님도 잘 지내시죠^^*
      요즘은 블로그 광고에 대한 관심도 좀 떨어져서 포스팅도 안하고 슈트리님 블로그 방문도 뜸했네요^^ㅋ
      앞으로 가끔 놀러가겠습니다.^^~
  2. 배를 위로하고 누운 고양이 모습니 너무 귀엽네요.~